음성 중심의 접근성 커머스
‘듣기’와 ‘말하기’로 완료하는 쇼핑 플랫폼. 검색·비교·주문·결제까지 음성으로 안내하며, 시각 인터페이스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보조 도구는 ‘세상을 설명하는’ 일—눈앞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는 일—에 능숙합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이 실제로 쇼핑을 끝까지 마치려 할 때—상품을 비교하고, 주문하고, 결제하고, 배송을 확인하는 일—에는 여전히 곳곳에 장벽이 있습니다.
HearSeeU는 오랫동안 간과되어 온 이 영역, 즉 ‘거래 단계에서의 접근성’에 집중합니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 살 수 있다는 것은 단지 편리함의 문제가 아니라 존엄에 관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나 도움을 청하지 않고 스스로 끝낼 수 있도록.
접근성은 특별한 배려가 아니라, 당연히 작동해야 하는 것.
듣고, 말하고, 만지고—가장 직관적인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손끝까지. ‘사는 것’도 ‘쓰는 것’도, 남에게 기대지 않고.
‘듣기’와 ‘말하기’로 완료하는 쇼핑 플랫폼. 검색·비교·주문·결제까지 음성으로 안내하며, 시각 인터페이스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가전용 점자 버튼 스티커. 3D 프린팅으로 제작해 세탁기·전자레인지·전기밥솥의 버튼을 손끝으로 구별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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